정연숙
빵집에 가면 맛보고 싶은 빵이 많아 행복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요즘 좋아하는 빵은 올리브 치아바타이고, 백냥이처럼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살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경제도 파나요?》, 《우리가 지켜 줄게》, 《다정한 빵집》, 《여기는 서울역입니다》, 《1000% 충전 완료》, 《시끌시끌 소음공해 이제 그만!》을 썼습니다.
빵집에서 경제도 굽나요?
편의점에서 경제도 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