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희

대학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열린어린이》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그림책 작가론과 인터뷰를 꾸준히 기고했으며, 영어권의 수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 그림책》, 역서로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 《별을 헤아리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