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도깨비, 유령, 영혼, 마법, 용, 인어, 여우 누이, 외계인, 마음, 사랑, 꿈, 믿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고 보고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고, 지은 책으로 《조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모험》 들이 있습니다. 《난 여우 누이와 산다》로 제2회 책읽는곰 어린이책 공모전 장편동화 부문 우수상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 창작집 발간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난 여우 누이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