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Said

SF 사이드

1967년 레바논에서 태어나 두 살부터 런던에 살았습니다. 《가디언》,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아동 문학에 관한 여러 기사와 서평을 기고했습니다. 첫 책 《바르작 포》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북트러스트 선정 ‘지난 100년간 최고의 아동서 100종’에도 올랐습니다. 후속작 《무법자 바르작 포》로 BBC 블루 피터상을 받았고, 《피닉스》는 IBBY 명예상을 받으면서 영국을 대표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에서 영감을 받은 《타이거TYGER》는 작가 스스로 “지금까지 쓴 것 중 최고”로 꼽는 책으로, 포일스 올해의 어린이책, 영국 도서상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고, 더 위크 주니어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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