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완

사소한 것 관찰하기, 시원한 커피 마시기, 두 아이에게 장난치기를 좋아합니다. 양치질을 잘 하자는 교훈적인 이야기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밌고 유쾌한 이야기로 아이들 스스로 양치의 중요성을 알아 가는 그림책이 되길 소망하며 작업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완벽한 타이밍》, 《쳇! 두더지한테 아무도 관심 없어》, 《숟가락이면 충분해》,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이렇게 생긴 열매는 처음이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2: 생물》, 《거부기의 저주》, 《손가락을 빠는 열 가지 방법》, 《고자질 탐정 오재민》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