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Soon-Jae

신순재

소심하지만 세심하고, 더디지만 야무진 단이를 닮았어요. 단이처럼 평범한 아이들의 빛나고 특별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 지금도 골똘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코딱지 할아버지》,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구석》, 《가장자리》, 《문제가 문제야》, 《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외계어 받아쓰기》 등 그림책과 동화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