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소식] 아스트리드린드그렌 기념상 2019년도 후보자로 백희나 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작성일
2018.11.0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51

 

아스트리드린드그렌 기념상(ALMA)은 스웨덴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이자 인권운동가, 동물·환경보호론자인 린드그렌(Astrid Lindgren)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해 제정된 문학상입니다.

'말괄량이 삐삐'를 탄생시킨 린드그렌은  200여 편의 작품을 남겼으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린드그렌은 2002년 1월 28일 94세로 세상을 떠났고, 이 문학상은 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스웨덴 정부가 기금을 마련해 제정했습니다.

총상금은 55만 3000달러(약 6억 원)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적인 아동문학상입니다.

올해 대한민국의 후보자는 백희나(일러스트 부문), 이억배(일러스트 부문), 이주영(독서활동 부문) 세 사람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