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소식] 화이트 레이븐스 2018에《이상한 손님》과 《행운이와 오복이》 선정!

작성일
2018.11.0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35

이번에는 독일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독일 국제아동청소년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화이트 레이븐스(White Ravens List)2018'에 백희나 작가의 《이상한 손님》과 김중미 작가의 《행운이와 오복이》가 선정되었습니다.
화이트레이븐스는 독일 국제아동청소년 도서관에서 매년 전 세계 작품 중 좋은 작품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독문학 전공 교수님들이 각자 관심 있는 책을 추천하여 선정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올해 선정된 도서는 총 4권이며, 그 중에 책읽는곰의 책이 2권이나 뽑히게 되어 더욱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