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백희나, 즐겁게 읽어주면 그만입니다 -채널예스 커버스토리

작성일
2019.05.02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59

[커버 스토리] 백희나, 즐겁게 읽어주면 그만입니다

〈월간 채널예스〉2019년 5월호《나는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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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으면서 꼭 의미를 찾을 필요는 없어요. (2019. 04. 30) ”

  •  | 엄지혜
  • 사진 | 이관형



1년 전 《이상한 손님》이 출간됐을 때, 백희나 작가에게 물었다. “그림책 속 등장인물 ‘달록이’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행복해졌는데, 작가님은 무얼 하면 기분이 좋아지느냐”고. 백희나 작가는 말했다. “그림책 작업이 나에겐 아이스크림이에요.” 이 말이 오래도록 잊히지 않았다. 그림책을 만드는 일이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이라니. 몸은 고되도 마음은 행복하다는 엄마이자 주부인 작가에게 ‘그림책 작업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공간을 선물해 주고 싶은 심정이 됐다.

2016년 《이상한 엄마》를 시작으로 《알사탕》, 《이상한 손님》 그리고 《나는 개다》까지. 4년 연속, 1년에 1권씩 꼬박꼬박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백희나 작가를 만났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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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2VBiE6h